김택우 의협회장, '단합' 강조…"군의관·공보의 복무기간 단축 법안 마련"
6월 3일 대선을 앞두고 의료계는 의대 증원 및 의정갈등을 해결하고, 다가오는 공공의대 설립 등 의료현안을 주도해 나가겠다고 다짐했다.김택우 대한의사협회 회장은 27일 대전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77차 정기대의원총회에서 "오는 6월 새 정부가 출범한다. 대선 공약이 또 다른 의료개악이 되지 않도록 정책 주도권을 확보하겠다"고 밝혔다.이어 "차기 정부 과제 중 하나는 의료 공공성 강화"라며 "공공의대 설립에 대한 방안을 신중히 준비하고 있으며 군의관과 공중보건의사 복무기간 단축 법안 …
2025-04-27 10:51: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