튼튼어린이병원, 새로운 진료시스템 도입…"소아의료 붕괴 우려"
최용재 튼튼어린이병원장이소아 중환자실에 설치될 고유량 산소치료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소아 준중증‧응급 환자를 수용할 의료기관이 부족하다는 우려가 깊어지는 가운데 한 어린이병원이 자체 예산을 대거 투입해 준중증 소아환자 치료 시스템을 구축해 주목받고 있다.대한소아청소년병원협회 최용재 회장이 운영하는 튼튼어린이병원은 14일 "소아 준중증‧응급 환자 치료 시스템을 구축, 시범 운영 중"이라고 밝혔다. 병원은 4월 중순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최근 소아청소년과 전공의 기피와 전문의 이탈로 소아 의료공백이 심화되…
2025-03-14 12:24: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