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치암 치료 플랫폼 본격화…췌장·두경부암 등 고난도 암종 적용 확대
최진섭 연세암병원장이 17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중입자치료기 운영 계획을 발표하고 있다.연세암병원이 올 하반기 중입자치료기 1대를 추가 도입, 완전 가동하며 난치암 정밀치료를 중심으로 통합형 암 치료 플랫폼을 본격화한다.임상·중개연구, 다학제 진료, 로봇수술, 빅데이터와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차세대 암 치료 시스템 구축에 속도가 붙는다.최진섭 연세암병원장은 17일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중입자치료기를 포함한 전방위 암 치료 시스템을 통해 난치암 치료 한계를 지속적으로 극복하겠다”고 밝혔다.국내 암 치료 56년…3대 난치암 치료 …
2025-06-18 05:13: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