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이사장·직원 등 8명 근로기준법·업무방해 혐의 수사···검찰도 제약사 3곳 겨냥
서울 S병원에서 전공의들이 불법적으로 리베이트를 받았다며 리베이트 수수 의혹을 제기한 사건이 적잖은 후유증을 낳으면서 사건이 일파만파 확산되고 있다.해당 교수가 이 사건 제보 후 따돌림을 당했다며 병원장과 학교법인 이사장 등을 경찰에 고소했고 검찰은 이와 연관된 리베이트 수사를 확대, 제약사 3곳을 선별해서 수사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됐다. 앞서 서울지방고용노동청은 이 사안과 관련해서 병원장과 법인에 대해 과태료를 부과했다.서울 노원경찰서에 따르면 전공의들 불법 리베이트 수수 의혹을 제보한 A 교수가 공익신고 이후 따돌림…
2025-05-12 05:53:5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