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3억3000만건→2023년 3억9800만건…심평원 "환자안전 관리 기반 마련"
사진제공 연합뉴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CT 등 영상검사 시 환자가 노출되는 방사선 피폭선량 실태를 파악하기 위한 연구를 추진한다.방사선 피폭에 따른 암(癌) 발생 위험 등 국민 건강에 미치는 영향을 고려해 환자별 및 장비별, 검사유형별 피폭 데이터를 조사하고 이를 바탕으로 관리방안 수립에 나설 방침이다.최근 심평원은 ‘방사선 의료장비 피폭선량 실태조사 위탁연구’ 제안 요청서를 공개했다. 연구 기간은 계약 체결일부터 3개월이며, 총 예산은 3000만원이다.해당 연구는 CT 등 고선량 영상장비 활용이 늘어나면서 국민들의 연간 방사…
2025-06-20 05:59: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