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영택 기획조정관·김성곤 식품안전정책국장 등 후보 거론
지난해 12월 31일 김유미 전(前)식품의약품안전처 차장이 명예퇴직을 하면서 후임자에 대한 관심이 높다. 식약처의 인사 및 살림살이에 키를 쥐고 있는 자리이기 때문이다.7일 식약처에 따르면 윤석열 대통령이 탄핵소추된 후 고위공무원 인사가 사실상 중단되고 있는 상황에서 명예퇴직 여부가 불투명했던 김유미 차장이 지난해 말 퇴임식을 갖고 자리에서 물러났다.공석이 된 차장 후보로는 행정직 출신이 거론되고 있다. 오유경 처장 체제가 이어질 경우 균형을 맞추기 위해 약무직 출신을 제외한 인사가 발탁될 가능성이 높기 때문이다.가장 먼저 물망에…
2025-01-08 06:21: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