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우비즈·오퓨비즈 2종 판매 계약···기존 바이오젠社서 판권 이관
삼성바이오에피스는 17일(현지시간)“미국 안과 전문 제약사 해로우(Harrow)와 안과질환 치료제 2종의 미국 내 판매를 위한 파트너십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이번 계약은 루센티스 바이오시밀러 ‘바이우비즈(국내명 아멜리부)’와 아일리아(Aflibercept) 바이오시밀러 ‘오퓨비즈(국내명 아필리부)’의 미국 시장 상업화를 목표로 한다.현재 두 제품 북미 판권은 바이오젠이 보유 중이며, 해당 판권은 올해 말 해로우로 이관될 예정이다. 이번 계약은 판권 이전 완료 후 발효되며 그 전까지 제품 유통은 바이오젠이 담당한다.바이오젠은…
2025-07-18 17:02: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