使 "리베이트 연관 행위로 '근로계약 해지' 결정"···勞 "지나친 확대 해석"
존슨앤드존슨(J&J)의 한국 법인인 한국얀센에서 직원 해고 문제를 둘러싸고 노사 간 갈등이 깊어지고 있다.사측은 해당 직원이 리베이트성 행위를 했기에 해고를 했다는 입장이지만 노조 측은 부당해고라며 강력 반발하고 있다.25일 제약업계에 따르면 한국얀센은 지난 14일 직원 A씨에게 해고를 통보했다. 이는 A씨 노트북을 압수해 디지털 포렌식 분석 이후 A씨 인터뷰와 인사위원회를 거쳐 내려진 결정이다.사측은 A씨 일부 영업활동이 위법한 행위에 해당한다고 판단한 것으로 전해졌다.이에 대해 한국얀센 노동조합은…
2025-05-26 05:51: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