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오사업 드라이브···글로벌 수주 위한 네트워킹 확대 적극 모색
연합뉴스신동빈 롯데그룹 회장의 장남 신유열 롯데지주 부사장이 이달 13일부터 16일까지(현지 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열리는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에 참석한다.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는 세계 최대 규모의 헬스케어 투자·네트워킹 행사다.13일 관련 업계에 따르면 신유열 롯데지주 부사장(롯데바이오로직스 글로벌 전략실장)은 JP모건 헬스케어 콘퍼런스 현장을 직접 찾아 바이오 산업 동향과 기술을 살펴볼 계획이다.롯데그룹 차원에서 바이오 사업에 대한 투자 및 네트워킹 확대에 공을 들이는 모습이다. 롯데 계열사 롯데바이오로…
2025-01-14 06:48: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