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병건 대한평형의학회장 "국가연구비 등 지원 확대 필요"
“어지럼은 진단 어려움이나 표준치료 방법 부족으로 인해 그동안 보건당국의 관심이 적었지만, 환자가 많아 인공지능(AI) 등 첨단기술이 적용될 시 부가가치가 큰 분야로 기대됩니다.”국내 편두통 환자는 700~800만명으로 추산되지만, 실제 병원을 찾는 환자는 10분의 1 수준에 그치는 실정이다. 하지만 최신 기술을 적용할 시 진단과 치료에 획기적 변화로 환자 확대가 기대된다.최근 평형의학회장에 취임한 김병건 회장(을지대병원 신경과)은 데일리메디와의 인터뷰를 통해 어지럼과 평형장애에 관한 진단‧치료에 관한 기술 발전을 소…
2023-07-17 12:42:4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