政, 올해 의료사고특례법 국회 통과…내년 상반기 '전공의 근무시간' 단축
정부가 향후 5년간 중증질환에 5조원, 소아‧분만 3조원, 필수 의료기관 네트워크 구축에 2조원 등 10조원 이상을 필수의료에 투자하겠다고 약속했다.한덕수 국무총리는 9일 브리핑에서 "정부는 국민의 생명을 지키는 필수의료가 충분한 보상을 받을 수 있도록 수가체계를 개편하겠다"며 이같이 밝혔다.한 총리는 "우리 의료의 근본 문제는 젊은 의사들이 갈수록 필수의료와 지역의료를 기피하면서 평범한 국민이 위기 상황에 내몰리는 일이 일상화되는 데 있다"고 진단했다.그러면서 "여기에는 불공정한…
2024-06-10 05:54: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