셀트리온·대웅·대원제약 '재선임'…보령·한미·삼진제약 '변화'
국내 제약바이오 업체들이 3월 정기 주주총회가 속속 마무리된 가운데, 상위 기업 오너·전문경영인(CEO) 등 수장들의 연임 여부가 공개되면서 기업들의 방향성에 관심이 모아진다.대부분의 제약바이오 업체들이 대내외적 불확실성이 큰 상황에서 연임으로 가닥을 잡은 상태지만, 일부 제약사들은 대표 체제를 변경하는 등 전략적 교체를 마다하지 않고 있다.상위 제약바이오 기업 ‘오너 경영’ 유지…대부분 연임셀트리온 서정진 회장이 사내이사에 재선임됐다. 지난 2021년 은퇴를 선언했다가 2023년 복귀했는데 지난 3월, 2년 만에 임기가…
2025-04-14 09:40:1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