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중구청에 20㎏ 100포 전달…20년간 총 42t 제공
민복기 대구시의사회 회장이 올해도 어김없이 명절을 맞아 사랑의 쌀 나눔에 나섰다. 민 회장은 지난 13일 대구 중구청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20㎏짜리 쌀 100포대를 대한적십자사 대구지사 박명수 회장과 류규하 중구청장에게 전달했다.지난 20년간 그가 기부한 쌀은 42t이 넘는다. 뿐만 아니라 저소득층 자녀의 흉터 재건, 2001년부터 군 장병·법무부·검찰청·경찰청·교육청 등에서 사랑의 문신 지우개 봉사활동도 해왔다.건강한 병영 생활을 위한 봉소염 치료, 옴, 감염성 질환예방, 군전투화 물집발생 예방법, 혹한기…
2025-01-16 15:48: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