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 1일부터 비회원도 '당일 예약' 가능···1개월 안정화 기간 운영
국립중앙의료원(원장 서길준, NMC)은 이달 1일부터 온라인 진료예약 서비스를 시작했다고 밝혔다.NMC 홈페이지에서 초진과 재진 환자 모두 온라인 예약이 가능하며, 별도 회원가입 절차 없이 비회원도 실명 인증(주민등록번호 확인)만으로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특히 당일 예약도 가능해 병원 방문 전(前) 환자가 실시간 진료 일정을 확인하고 유연하게 진료 예약을 할 수 있다.전화, 온라인, 현장 등 예약 방식과 관계없이 온라인을 통해 직접 예약을 취소할 수 있다. 다만 진료와 함께 일부 검사 항목(채혈·CT·MRI 등)이 포함된 경…
2025-07-03 04:5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