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호 교환성 지위 확보 '오리지널 공략' 확대…인플렉트라·스테키마도 성장
셀트리온 혈액암 바이오시밀러 ‘트룩시마’(성분명 리툭시맙)가 미국에서 넉 달 연속 처방 점유율 선두를 지키며 입지를 확대하고 있다.글로벌 의약품 시장조사기관 아이큐비아(IQVIA) 자료에 따르면 트룩시마는 지난 5월 미국 리툭시맙 시장에서 38.6% 점유율을 기록했다. 지난 2월 처음으로 1위에 오른 이후 4개월째 가장 높은 처방 비중을 유지한 것이다.5월 점유율은 첫 선두에 오른 2월보다 2.8%P 상승했다. 오리지널 의약품과 다른 리툭시맙 바이오시밀러 제품을 상대로 격차를 확대하면서 시장 주도권을 강화하고 있다는 평가다.…
2026-07-24 05:5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