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분 전량 32만주 매각…2010년부터 이어진 수술용 지혈제 사업 정리
대웅제약이파라택시스코리아(옛 브릿지바이오테라퓨틱스)에 이어일본 바이오기업 3D매트릭스(3D Matrix) 지분을 처분, 15년 넘게 이어진 협력 관계를 완전히 정리하는 수순에 들어갔다.업계에 따르면 대웅제약은 일본 상장 바이오 기업 3D매트릭스 보유 지분 전량을 매각했다. 보유 지분 32만주(지분율 1.49%)를 처분해 사업목적으로 이어온 협력 관계를 완전히 끊어냈다.대웅제약과 3D 매트릭스는 지난 2010년 수술용 신규 지혈제 ‘TDM-621(일본 제품명 Puramatrix)’의 국내 공급 및 독점판매 라이선스 계약을 …
2026-04-16 05:5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