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결 매출액 120억·영업이익 4억…자회사 부진 수익성 둔화
전자약 개발기업 리메드가 올해 상반기 130만원의 당기순이익에 그쳐 아쉬운 실적을 기록했다. 해외 판매 법인과 일부 자회사 매출 둔화, 판관비 증가가 수익성 악화의 주된 요인으로 작용했다.1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리메드의 상반기 연결 매출액은 120억원으로 전년 동기 131억원 대비 8% 감소했다. 영업이익은 4억원으로 1년 전 12억원에서 68% 줄었고, 순이익은 130만원에 머물렀다.판매비와관리비는 67억원으로 전년(58억원) 대비 9억원 늘었다. 기타이익은 11억원으로 9억원 감소했고, 기타손실은 3억원으…
2025-08-14 09:16: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