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성모·계명대-울산시·익산시 등 가세…고가·고정밀 '암 치료' 新시장
빅5 병원을 필두로 주요 상급종합병원들이 양성자 및 중입자 치료기 도입 경쟁에 본격적으로 나서고 있다.고가 장비와 대규모 투자가 수반됨에도 불구하고 정밀 치료 효과와 보험확대 등 환자 수요를 바탕으로 차세대 암 치료 시장 선점을 위한 행보가 속도를 내는 모습이다.이는 의료계 전반에서 의료수입 성장세 둔화 속에서 고부가가치 진료 분야로 돌파구를 찾으려는 전략과도 맞물린다는 시각이다.현재 양성자치료기를 실제로 운영 중인 빅5 병원은 삼성서울병원이 유일하다. 삼성서울병원은 2015년 12월 일본 스미토모사의 장비를 도입해 20…
2025-07-03 11:28:4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