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자 코로나19 수혜 논란 창해에탄올 주식 5000주 포함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 후보자가 본인과 가족의 재산 총 56억1779만원을 신고했다.지난 4일 국회에 제출된 정 후보자 인사청문요청안에 따르면, 정 후보자는 의사로 알려진 배우자와 공동명의인 서울 용산구 소재 아파트 12억6200만원을 신고했다.후보자 본인 명의 예금은 13억5654만원, 사인 간 채권은 6400만원이다.배우자는 예금 13억6193만원, 사인 간 채권 2억원, 평창군 봉평면 농지 817평(7320만원)과 843평(9667만원) 등을 신고했다.배우자는 주식 5억2117만원도 함께 신고했다. 코로나19 수혜 논란이 …
2025-07-07 09:1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