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년 만에 새 유형 진통제 허가…통증 신호 뇌(腦) 도달하기 전 차단
(서울=연합뉴스) 신재우 기자 = 마약성 진통제 오피오이드를 대체할 수 있는 비마약성 진통제 신약이 미국식품의약국(FDA)의 허가를 받았다. 새 유형의 진통제가 미국의 승인을 받은 것은 20년 만에 처음이다.30일(현지시간) 블룸버그 통신 등 언론에 따르면, FDA는 이날 버텍스 파마슈티컬스가 개발한 비마약성 진통제 저너백스(Journavx·성분명 수제트리진)를 부상, 수술, 질병, 외상, 고통스러운 의료시술로 발생하는 중등도 및 중증의 급성 통증의 치료제로 승인했다.신약은 통증 신호가 뇌에 도달하기 전에 통증 신호를 원점에서 …
2025-02-01 05:09: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