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IST, 인공지능(AI) 기반 암세포별 최적 항암제 조합과 투여 농도 제시
(광주=연합뉴스) 여운창 기자 = 암세포마다 다르게 나타나는 약물 반응을 인공지능(AI)으로 분석해 최적의 항암제 조합과 투여 농도를 제시해 환자 개인별 특성을 고려한 정밀 항암 치료를 할 수 있는 길이 열렸다. 광주과학기술원(지스트)는 3일 전기전자컴퓨터공학과 남호정 교수 연구팀이 암세포별 항암제 조합과 투여 농도를 정밀하게 예측할 수 있는 AI 복합 항암제 예측 모델을 개발했다고 밝혔다. AI 기반 복합 항암제 효능 예측 연구는 방대한 약물을 대상으로 최적의 조합 결과를 효율적으로 탐색하는 것이 목적이다. 복…
2025-02-04 07:0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