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주환 서울의대 교수 "3058명 정원 동결은 1차전 승리, 지금이 복귀 기회"
사진제공 연합뉴스지난 17일 전공의와 의대생들의 집단행동을 비판했던 오주환 서울의대 의학과 교수가 "나의 의사결정을 남이 따르도록 강압하는 것은 절대 반대"라며 복귀하려는 동기들에게 압력을 가하는 의대생들을 강하게 질책했다.오 교수는 지난 18일 서울대 의대에서 열린 '더 나은 의료체계를 위해' 토론회에서 의료 서비스 공급과 지불보상제도 개선을 주제로 발표하며 이같이 말했다.그는 의료시스템 개선을 위해 의대 정원 확대와 같은 양적 논의보다 질적 개선 논의가 시급히 시작돼야 한다고 강조하며 "의대생들…
2025-03-19 05:51:3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