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포함 정치·경제·종교계까지 가세…의사과학자 양성 특수목적 의대도 주목
정리 구교윤 기자정부가 의과대학 정원 확대에 연일 드라이브를 걸자 전국 각지에서 '의대 유치전'에 불이 붙고 있다.특히 내년 총선을 앞두고 대학을 비롯해정치·경제·종교계까지 가세하면서 분위기가 달아오르고 있다.이들은 필수의료, 지역 간 의료 격차 문제 등을 언급하며 의대 설립 당위성을 피력하고 있다.20일 데일리메디가 전국 의대 유치 활동 현황을 조사한 결과, 총 13개 지방자치단체에서 의과대학 및 의학전문대학원 설립을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현재까지 의대·의전원 신설을 희망하는 곳은 ▲경기(한경대·대진대…
2023-11-21 06:23: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