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창율 셀리드 대표 "올해 매출 실현하고 상장 자격 유지"
매출 부재로 관리종목 지정 위기에 처한 셀리드가 항암 백신 개발과 위탁개발생산(CDMO), 포베이커 인수로 매출을 내겠다는 계획을 발표했다.또, 엔데믹에도 코로나19 백신 개발을 이어가고 있는 가운데 상업성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내며 개발 지속하겠단 방침을 밝혔다.셀리드는 1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에서 개인투자자, 애널리스트, 기관투자자 및 언론매체 기자 등을 대상으로 기업설명회를 개최했다.셀리드는 이번 설명회에서 각 사업부문 현황과 성장 전략 등 미래 비전에 대해 발표했다.오미크론 대응 코로나19백신 'AdCLD-CoV19-1…
2024-06-13 06:08:5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