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에서 15살 소년이 금년에 서울 소재 복수 의과대학에 합격해 관심.연합뉴스에 따르면 2010년 5월생 김도윤(15)군은 2025학년도 의대 수시모집에서 가톨릭대 의예과와 성균관대 의예과에 합격한 뒤 최종적으로 가톨릭대 진학을 결정. 김도윤 군 나이로는 대학이 아닌 중학교 3학년이 되는데 올해 최연소 의대 입학생으로 추정. 김군은 어린 시절부터 수학과 과학에 두드러진 재능을 드러낸 것으로 전언. 초등학교 5학년 때 중등 수학올림피아드에서 금상을 받았으며, 자퇴 전인 중학교 1학년 때 이미 고교 수학과 과학 학습을 끝냈다는…
2025-02-22 19:23: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