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감소증·AI기반 안저검사 실시 등 근골격계질환 예방 앞장
강릉아산병원(병원장 유창식)은 병원 근로자의 근골격계 질환 예방과 건강 증진을 위해 '특별 건강 체크업 데이' 행사를 진행했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만 40세 이상 병원 근로자 150여 명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참여자들은 무료로 MFI 기술을 사용한 근감소증 검사(신경근육계 생체 신호 기반 분석)와 인공지능(AI) 기반 안저 검사를 받았다.해당 검사는 근로자의 근육량 및 망막 상태를 확인해 근골격계 질환 및 주요 안질환 조기진단과 예방을 목표로 했다.근감소증은 골관절염이나 요통 등 다양한 근골격계 질환의 발병과 밀접한…
2025-04-21 12:57: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