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70명 대상 올해 첫 POA…품목별 영업마케팅 전략 공유
메디컬 에스테틱 전문기업 휴젤(대표집행임원 손지훈)이 국내를 넘어 글로벌 시장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보툴리눔 톡신 제제 ‘보툴렉스’와 HA 필러 ‘더채움’의 국내외 동반 성장을 통해서다. 신규 브랜드 ‘바이리즌’, 봉합사 브랜드 ‘블루로즈’ 라인업도 추가했으며, 화장품 시장에서의 입지도 확대한다.휴젤은 지난 10일 서울사무소에서 국내사업부를 비롯해 마케팅사업부, 화장품사업부 등 영업마케팅본부 임직원 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올해 첫 POA(Plan of Action)을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지난해 주요 실적과 우수 사례를 …
2023-01-11 08:48: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