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은희 식약처 의약품관리과장
포장재와 내용물이 상이한 병이 발견되는 등 용기 포장 오류로 인해 의약품 회수 및 폐기가빈번하게 일어나자 규제당국이 업계에 자율점검을 지시, 이행 여부 확인에 나설 방침이다 .8일 식품의약품안전처에 따르면 올해 들어 대원제약, 영진약품, 휴온스 등 주요 제약사들이 잇달아 의약품 포장 오류 문제로 해당 품목 회수 조치에 나섰다.제약사가 의약품을 제조하는 과정에서 문제가 생긴 경우도 있지만 상당수가 위탁생산 과정에서 수탁사의 실수로 문제가 발생한 것으로 보고됐다.문은희 식약처 의약품관리과장[사진]은 출입기자단과 가진 간담회에…
2025-04-09 05:48: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