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매출 두배 성장, 로열티 증가 예상…잔여 마일스톤도 1조원 규모
폐암 치료 병용요법인 ‘렉라자’와 ‘리브리반트’가글로벌 시장에서 처방 확대로지난해 합산 매출 1조원을 넘어서면서 유한양행의 향후 글로벌 수익 등 실적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다.존슨앤드존슨(J&J)가 최근 공개한 분기 실적 자료에 따르면, 리브리반트와 렉라자(미국 제품명 라즈클루즈) 2025년 합계 매출은 7억3400만달러(약 1조628억원)를 달성한 것으로 나타났다.이는 전년(3억2700만달러) 대비 2배 이상 확대된 수치다. 특히 2025년 4분기 매출만 놓고 보면 2억1600만달러(약 3127억원)를 기록하…
2026-01-27 12:38: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