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바티스·다케다·한올바이오 출신 등 영입···경영·생산·재무 등 전문역량 강화
국내 중견 제약사들이 외부 인사 영입에 속도를 내고 있다.글로벌 제약사 및 바이오 기업에서 실무 경험을 쌓은 전문가들을 대거 수혈하며, 영업·마케팅부터 생산 현장까지 전방위적 체질 개선과 성장 전략 고도화에 나서는 모습이다.최근 삼진제약과 건일제약은 글로벌 경영 역량을 중심으로 한 외부 인사를 선임하며 사업 고도화에 나서고 있다. 한림제약도 생물학 제조 분야 역량 강화 차원의 전문가 영입이 눈길을 끈다.삼진제약, 이서종·김상진 영입···글로벌 시장 지향 조직 개편삼진제약(대표 조규석·최지현)은 금년 4월 한국노바티스, SC…
2025-07-12 06:32: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