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이비엘바이오가 직원 등의 미공개정보 이용 주식거래 의혹으로 금융당국 조사 대상에 오른 가운데 주주들에게 입장을 전달. 회사는 최근 언론 보도에 따른 주주들의 우려를 언급하며 "사실관계 확인을 위해 관계기관 절차에 성실하고 투명하게 협조하겠다"고 설명.앞서 주가조작 근절 합동대응단은 지난 9월 15일 에이비엘바이오 본사와 관련 직원들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 회사 직원 등 10여 명이 글로벌 제약사와의 계약 공시 전에 주식을 취득하고 공시 후 매도, 10억원의 부당이득을 얻은 것으로 파악돼 미공개정보 이용 여부…
2026-09-17 06:22:2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