좌훈정 대한일반과의사회장
"뉴노멀 시대가 열렸다고 본다. 과거처럼 봉사나 희생정신만으로 필수의료에 종사하는 것은 더 이상 없어질 가능성이 높다. 젊은의사들은 이제 하나의 전문적인 직업인으로서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을 하고, 자신이 일한 만큼 보상받겠다는 생각이 더욱 강해질 것이다."좌훈정 대한일반과의사회 회장은 금년 2월 전공의들의 이탈부터 최근 일괄 사직에 이르는 사태를 바라보며 "이번 일을 계기로 의료계 패러다임이 완전히 바뀔 것"이라고 전망했다.최근 전국 수련병원에서 일괄 사직 처리된 전공의들이 대거 개원가로…
2024-07-29 05:52: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