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나영 분당서울대병원 김나영 교수팀 "암세포, 면역 회피하는 유전자 활성화"
(왼쪽부터)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 송진희 연구교수, 최용훈 교수.분당서울대병원 소화기내과 김나영 교수 연구팀(송진희 연구교수, 최용훈 교수)은 대장암 위치와 성별에 따른 분자생물학적 차이를 분석한 결과, 여성의 오른쪽 대장암에서 암세포가 면역을 회피하는 유전자가 강하게 활성화되는 현상을 확인했다고 30일 밝혔다.대장암은 음식물을 소화하고 배출하는 맹장, 결장, 직장 등에 생기는 악성 종양으로, 국내에서 연간 3만 3158명(국가암정보센터, 2022년)의 발생자를 기록하며 갑상선암과 근소한 차이로 전체 암 발병률…
2025-07-30 11:36: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