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바로젯·헴리브라 등 오리지널 전문의약품 성장 지속
JW중외제약은 31일 잠정실적 공시를 통해 올해 2분기 별도 재무제표 기준 매출이 1897억 원으로 전년 동기 대비 11.2% 증가했다고 발표했다.같은 기간 영업이익은 254억 원으로 지난해 2분기 대비 103.3% 증가했으며, 영업이익률은 13.4%로 두 자릿수를 회복했다.당기순이익은 정기세무조사에 따른 추징금 납부 영향으로 일시적인 적자 전환이 발생했다.의사의 처방이 필요한 전문의약품(ETC) 부문 매출은 1563억 원으로 전년 동기(1379억 원) 대비 13.3% 증가하며 전체 실적을 견인했다.이상지질혈증 치료제 '리바로…
2025-08-01 17:39: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