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한양행·대웅제약·동아에스티, 휴이노·씨어스·메쥬 '협력 시너지' 모색
시중에 유통 중인 심전도 측정기. (왼쪽부터) 휴이노 '메모패치', 씨어스테크놀로지 '모비케어', 메쥬 '하이카디'의료 현장에서 심전도 모니터링 기술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최근 국내 상위 제약사들이 의료기기 기업들과 협업에 속도를 내고 있다.약물 중심 기존 치료 모델에서 벗어나 진단과 모니터링을 아우르는 통합 헬스케어 전략이 본격화하는 모습이다.유한양행은 의료기기 전문기업 휴이노와 협력해 장기 연속 심전도 측정기 ‘메모패치’를 국내 공급 중이다. 이 기기는 최대 14일간 심전도 데이터를 수집하고, 인공지능(AI) 기반 …
2025-08-12 05:06: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