핀란드 연구팀, 청소년 1천595명(남성 640명, 여성 955명) 분석
(서울=연합뉴스) 한성간 기자 = 청소년의 고지혈증이 심장 구조와 기능의 조기 손상을 가져올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핀란드 동부 대학의 안드레브 아그바이에 소아 임상역학 교수 연구팀이 청소년 1천595명(남성 640명, 여성 955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아본 부모-자녀 종단 연구'(ALSPC) 자료를 분석한 결과, 이 같은 사실이 밝혀졌다고 의학뉴스 포털 뉴스 메디컬 라이프 사이언스가 16일 보도했다.이들은 연구 시작 때 나이가 17세였다. 연구팀은 이들이 24세가 될 때까지 심장 건강을 추적했다.연구팀은 이들의 심…
2024-01-17 18:13: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