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권역 책임의료기관인 단국대병원(병원장 김재일)은 지난 26일 천안의료원과 공동으로 천안지역 복지 유관기관과 간담회를 개최했다.이번 간담회는 퇴원 후 지속적인 돌봄이 필요한 환자들을 위해 지역 복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구축하고자 마련됐다.이 자리에서는 필수의료 분야 퇴원환자 연계와 사례관리 지원을 위한 플랫폼인 ‘공공의료연계망’의 확대 구축 및 효율적인 운영 방안에 대한 심도깊은 논의가 진행됐다.채유미 공공의료본부 공공보건의료사업실장은 “퇴원환자의 지역사회 복귀와 자립을 돕기 위해 의료기관과 지역 복지기관 간의 긴밀한 협력은 필수적…
2025-08-27 09:43:2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