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대생이 편입시험 응시하면 결격 사유로 거르고 이미 충분한 예외 적용"
사진출처 연합뉴스최근 의정사태와 관련, 의료계를 향한 일침을 가하고 있는 원희룡 前 국토교통부 장관이 "의대생이 편입 시험에 응시하면 결격 사유로 걸러내야 한다"고 주장했다.정부 방침에 따라 의대들은 이달까지 등록 시한을 내걸고 일부 의대는 미등록자를 제적·유급 처리한다는 방침을 밝혔다.이에 의대생이 대규모로 제적될 경우 내년도 편입학 규모가 늘어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오는 상황이다.원희룡 前 장관은 23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에 '무신불립(無信不立), 법과 규칙은 모두에게 공평하고 일관성 있어야…
2025-03-24 12:41: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