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공지능(AI) 시스템 선제적 도입…환자 상태 악화 등 사전 예측
반세기가 넘는 세월 지역에서 ‘외과수술’ 외길을 걸어온 진주제일병원이 입원환자 이상 징후를 탐지하는 첨단기술을 도입하고 본격적인 운영에 들어갔다.이미 자타공인 최고 반열에 오른 ‘술기’에 더해 수술 후 입원환자 관리에 이르기까지 환자 제일주의에 입각한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겠다는 의지의 발로다.진주제일병원(병원장 정의철)은 최근 입원환자의 응급상황에 빠르게 대응하기 위해 의료 인공지능(AI) 솔루션인 ‘AITRICS-VC(바이탈케어)’를 전격 도입했다.바이탈케어는 환자 상태를 실시간으로 모니터링해 패혈증, 심정지, 사망 등의…
2025-08-29 06:05: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