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청과 전공의 공백 후유증 심각…김지홍 이사장 "전담부서 신설 등 시급"
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김지홍 이사장이 19일 기자간담회에서 소아청소년과 실태를 지적하고 있다. 구교윤 기자"전국 소아청소년과 수련병원 95곳 중 66곳, 비율로 하면 70% 넘게 진료량을 축소했습니다.이대로라면 내년에는 30% 정도가 주간 병동 운영이 어려워질 상황입니다."대한소아청소년과학회 김지홍 이사장이 19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에서 마련한 기자간담회에서 지적한 우리나라 소청과 현주소다.김지호 이사장은 "소청과 전공의 기피 현상에 주간 진료마저 위태로운 상황에 처했다"며 정부를 향해…
2023-10-20 05:19:4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