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 21~26일 작성분 없어진 듯…21~25일 작성분은 현재 복구 진행
지난 9월 26일 발생한 국가정보자원관리원 대전 본원 화재로 사전연명의료의향서 일부가 소실된 사실이 확인됐다. 당국은 재작성 안내에 나섰으나, 구체적인 규모 파악이 쉽지 않아 혼란이 예상된다.22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화재 직전인 9월 21일부터 26일까지 약 6일간 작성된 사전연명의료의향서가 소실됐다.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임종에 대비해 연명의료 중단 여부와 호스피스 이용 의향을 문서로 남기는 제도로, 지정된 등록기관을 직접 방문해 작성해야 법적 효력을 갖는다.복지부는 “등록기관에서 작성된 사전연명의료의향서는 당일 바로 시스템에…
2025-10-22 05:24:4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