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체 분류부터 보관까지 전과정 자동화···세계 10대 트랙 시스템 진입
GC녹십자의료재단이 아시아 최대 규모 혈액검사 전자동 검사실 시스템을 본격 가동하며 진단검사 자동화의 새로운 이정표를 세웠다.GC녹십자의료재단은 "7월부터 경기 용인 진단검사센터에서 '래비노 트랙(LABiNO Track)'의 가동식을 열고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고 3일 밝혔다. ‘LABiNO’는 ‘Laboratory’와 ‘Innovation’을 결합한 명칭으로 검사실 혁신을 상징한다.이번에 도입된 래비노 트랙은 검체 접수부터 분류 및 분석, 보관에 이르는 전(全) 과정을 자동화한 TLA(Total Labora…
2025-07-04 10:43: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