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6개월간 78명 확진…"위생 수칙 준수"
(광주=연합뉴스) 김혜인 기자 = 광주 요양원과 정신병원 등 감염취약시설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가 잇달아 발생했다. 15일 광주시에 따르면 지난달 17일부터 24일까지 광주 북구 한 요양원에서 입소자와 직원 등 28명이 코로나19에 걸렸다. 마지막 확진자 발생 이후 코로나19 잠복기인 2주가 지난 현재까지 추가 감염사태는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28명 확진자 중 중증을 보이거나 사망한 이도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광주에서 코로나19 집단감염 사례가 지난달 사례를 포함해 최근 6개월간 네 차례 발생한 것으…
2025-05-15 20: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