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5:5 배정 방침 준해서 모집…현재 20명인 비수도권 변화 주목
대한비뇨의학회가 내년도 전공의 정원을 기존 50명에서 10명 증원해 총 60명을 선발할 계획이다.보건복지부가 수도권과 비수도권의 전공의 균형 선발을 위해 전공의 선발 비율을 기존 60:40(수도권:비수도권)에서 50:50으로 개정할 것을 요구한데 따른 대책이다.다만 정부는 이와 관련해 의학계 반발이 거세지자, 전공의 정원 비율을 55:45로 중재하겠다는 의지를 최근 밝혔다.대한비뇨의학회(회장 홍준혁)는 2일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한 2023년도 제75차 대한비뇨의학회 학술대회 기자간담회에서 이 같은 입장을 밝혔다.비뇨의학회는 계…
2023-11-02 12:37: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