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 환자 대상 비교 분석, 유효성·안전성 입증…조건부 허가 추진"
셀비온이 자사 전립선암 치료제 '포큐보타이드(177Lu-pocuvotide)' 임상 2상 결과를 둘러싼 해석 논란이 커지자 해명에 나섰다.회사는 "이번 혼란에 대해 주주들에게 사과하면서, 분석 결과 포큐보타이드가 유효성과 안전성 측면에서 기존 약물 대비 우수함을 입증했다"고 8일 밝혔다.셀비온은 지난 4일 전이성 거세저항성 전립선암 환자를 대상으로 한 국내 임상 2상 톱라인 결과를 발표했다.셀비온은 "환자 91명 중 78명을 대상으로 분석한 결과, 최종 객관적반응률(ORR) 36%(28명), 완전관해…
2025-09-09 05:01:2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