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상장 추진 앞두고 '투자자 구조' 개편…최대주주 지위 유지
차바이오텍이 자회사 차헬스케어 지분 일부를 매각하며 투자자를 재편한다. 차헬스케어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신규 재무적투자자(FI) 유치를 위한 행보로 풀이된다.차바이오텍은 최근 차헬스케어 보유 지분 769만2308주(약 43.5%)를 피움에이아이 퓨처 헬스케어 조합에 2000억8000만원에 매각한다고 공시했다.주당 매각가는 2만 6000원이다. 차바이오텍은 이번 지분 매각 사유에 대해 "차헬스케어 신규 투자자 유치를 통한 투자자 구조를 재편하기 위한 것"이라고 설명했다.이번 거래로 차바이오텍의 차헬스케어 …
2026-04-29 05:44: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