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의대생·국민 등 대상 진행···"재판부 현명한 판단"
법원의 의대 증원 집행정지 항고심 결정을 앞두고 대한의사협회가 의사 회원들을 대상으로 탄원서 모집에 나섰다.의협은 "의대생·전공의·교수 등을 대상으로 오는 8일까지 '의대 정원 증원·배분 처분 집행정지 사건 항고심에 대한 탄원서'를 받는다"고 7일 밝혔다.의협은 "정부의 잘못된 정책이 더 이상 강행되지 않도록 재판부에서 현명한 판단을 내려주길 바란다"고 전했다.앞서 법원은 지난달 30일 보건복지부와 교육부 장관을 상대로 의대생·전공의·교수와 수험생이 제기한 의대 정원 증원 집행정지 항소심 심문…
2024-05-07 12:01: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