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협, 국회 보건복지委 간담회서 제시···"수련환경 개선·수련 연속성 보장"
사진출처 연합뉴스의대생들이 전원 복귀를 선언한 가운데, 전공의들도 수련현장 복귀를 위해 국회와 소통을 강화하고 있다.전공의들은 기존 '필수의료' 대신 '중증·핵심의료'라는 용어를 사용하며 ▲수련환경 개선 및 수련 연속성 보장 ▲의료현장 법적 리스크 완화 등을 주요 요구 사안으로 제시했다. 14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와 대한전공의협의회(대전협) 비상대책위원회는 '중증·핵심의료 재건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간담회에는 복지위 더불어민주당 의원들과 조국혁신당 김선민 의원, 대전협 비대위 한성존 위원장을 포함 9명이 참석했다…
2025-07-15 06:07:3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