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 예산삭감 지적 관련, "오히려 증액" 반박…"사업별 지출구조 효율화"
바이오헬스 인력양성 사업 예산이 대폭 줄었다는 일부 지적에 정부가 반박하고 나섰다. 사업들을 통합하는 과정에서 오히려 내년 예산은 늘었다는 주장이다.9일 보건복지부에 따르면 각각 세부사업으로 운영되던 인력양성사업을 ‘바이오헬스산업 육성지원사업’ 내 ‘바이오헬스산업 전문인력 양성 사업’으로 통합·반영됐다.실제 내년 미반영 또는 축소됐다는 지적을 받은 5개 사업은 94억8800만원으로 대폭 감액된 것이 아니라, 총 299억2000만원이 책정됐다.보건산업정책국은 “2026년 예산안 지출구조 효율화를 위한 조치”라며 “내년에도 차질…
2025-09-14 19:27:0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