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학술지 Blood 논문 보완…암질환심의委, 건보 급여 적용 재심의 '승인'
국산 첫 CAR-T 치료제인 큐로셀 '림카토'가 건강보험 급여 적용의 첫 관문인 암질환심의위원회를 통과했다. 지난 5월 해외 공인 학술지 게재 논문 부족으로 한 차례 제동이 걸렸지만, 혈액학 최고 권위 학술지 'Blood' 논문을 보완한 뒤 재심사에서 급여기준이 설정됐다.건강보험심사평가원은 8일 열린 제6차 암질환심의위원회에서 림카토(성분명 안발캅타젠오토류셀)의 요양급여 결정신청에 대해 '급여기준 설정'을 의결했다고 밝혔다.대상은 두 가지 이상 전신 치료 후 재발성 또는 불응성 미만성 거대 B세포 림프종(DLBCL) 및 …
2026-07-08 18:30:1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