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초 항서제약 등 식품의약국과 현지 미팅, "재심사 서류 제출 권고받아"
HLB 간암치료제 ‘리보세라닙’이 미국 식품의약국(FDA)로부터 신약 승인을 받지 못하면서 주가가 폭락하는 등 후폭풍이 거센 가운데 HLB 미국 자회사 엘레바와 중국 파트너사항서제약이 지난 7월 2일 미국 식품의약국(FDA)과 미팅을진행했다.이날 미팅에서 FDA가 CRL(보완요청서신) 발급으로 지연됐던 HLB 간암치료제 ‘리보세라닙’ 본심사를 다시 속행하기 위해 재심사 신청서 제출을 권고하면서 허가 절차가 재개될예정이다.업계에 따르면 HLB 미국 자회사 엘레바와 중국 파트너사 항서제약은 7월 2일 캄렐리주맙 퍼실리티(Facil…
2024-07-15 17:27: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