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희대학교병원 신경외과를 비롯해내분비대사내과, 정형외과 등 각 분야 권위자로 꼽히는 교수들이 잇따라 병원을 떠나고 있어 그 배경에 관심. 지난해 병원에서 중요한 역할을 수행 중인 교수들이 사직한 가운데 신년에도 외과 계열 교수가 이직할 것으로 전언.가장 먼저 자리를 옮긴 사람은 신경외과 이준호 교수. 이준호 교수는 지난해 6월말 경희대병원을 퇴직하고 척추 전문의료기관인 우리들병원으로 이직. 이 교수는 경희대병원에서 척추센터장을 역임하는 등 척추질환 진료 핵심 역할을 수행. 작년 11월에는 내분비대사내과 진상욱 교수가 병원…
2026-01-05 06:56: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