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약사회 환자안전약물관리센터 "미숙아·노인 처방 증가, 제약사·정부 협조" 요청
지난해 마약류 주사제 포장 개선 성과를 이룩한 한국병원약사회(회장 정경주) 환자안전약물관리센터가 올해는 산제(가루약) 생산 활성화를 위해 움직인다.지난 24일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한국병원약사회가 밝힌 성과에 따르면, 지난해 센터는 의약품 포장 개선 요청 게시판을 신설하고 회원들로부터 요청을 받아 총 32건의 공문을 제약사에 발송했다.일례로 동아ST ‘에포세린주’·‘가스터주’·‘메바페넴주’ 등은 외관이 유사해 앰플 뚜껑·라벨 색상을 변경하는 방식으로 개선을 요청했다.한독 ‘라식스주사’는 일동제약 ‘암브록솔주’와 외관이 유…
2026-03-26 06:28:42


